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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터링 케이크
- 닭볶음탕
- 님아, 새로운 용도 생각하지 마요.
- 사랑해
- 깔끔하게
- 선택하라면
- 오블완
- 다시 하람 농어촌 정시 의대로 도전할게요!
- 예방접종기록 누락되었을 때
- 그냥 버려요
- 당근 첫 판매
- 축하해
- 너의 50번째
- 티스토리챌린지
- 농어촌 전형 수시와 정시
- 크림빛
- 농어촌전형
- 종이설명서
- 개인거래보단 업체매입 추천
- 꾹꾹이
- 너의 스무번째 어린이날
- 아이가 다 커도 아기수첩 버리지 마세요
- 60번째 어린이날도 축하해줄거야
- 바보 슈
- 미녹시딜 4개월차
- 아기 수첩들고 보건소에 가면 해결할 수 있어요
- 설명서는 사진으로 찍어서
- 중고가전 어떻게 처리할까?
- 푸드트리
- 개인거래가 훨씬 골치아프고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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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무궁화호 타고 다녀옴(서대전_신탄진_부강_조치원. 짧은 구간 4개 역이라 금방 도착)기차 기다리며 신발끈 야무지게 다시 묶었다. 오늘 걸은 걸이는 19,152보 원래 역에서 길 건너면 바로 이어지는 조치원 시장 내 보리밥 집 중 한 곳에 가려다 검색해보니 조치원에서는 여기 송은정 보리밥이 더 평이 좋아서 900m 걸어서 갔다. 역에서 홍대/고대 캠퍼스 방향으로 나가서 쭉 길 따라 걸으면 금방 나온다. 주차장도 괜찮더라. 큰 길가에 버거킹, 초등학교, 소방서 사이에 크게 자리잡고 있어 찾기도 쉽다. 찾아보니 대전 만년동에도 최근에 생겼다. 조치원이 본점인 듯. 만년동 지점은 지도에서 찾아보니 예술의 전당 바로 옆길에 있었다. 앉으면 일단 반찬 쟁반 2개가 나온다. 아직... 주문도 안 했는데요?바..
오늘은 드디어 큰 맘 먹고 조퇴했다. 일부러 피부과 예약도 했다. 조퇴신청하고도 서류 들여다보며 밍그적거리지 않으려고피부과 시술 후 저녁 먹고 걸어와서 1만 6천보가 넘었다.피부과 시술 받고 집에 걸어오며 롯데백화점 근처 지나며 찍은 꽃들내가 춘삼월 몹시도 바쁜 사이 니들도 이리 꽃피우느라 애썼구나.지난 1월이던가 ... 1인 1회 한정 행사할 때 일단 선결제만 해둔 보리물주사(스킨보톡스+리제반+물광의 앞글자를 따서 보리물 주사랬다.) 드디어 맞고 왔다. 효과는 1.피지/모공축소(스킨보톡스)+2. 수분부족/기미해소(리제반, 물광) 랬다. 다만...셋다 효과 있지만 몸속에 머무는 시간이 짧고 빨리 배출되는 걸로 유명한 것들이랬다.몸에 오래 머무는 거 무서운 이들은 이런 게 낫다고환절기에 피지는 넘치나 수..
오늘은 퇴근하려 시계보니, 근무만으로(사무직인데...) 12,246보나? 집-직장 편도 1km 직주근접 직장인.대부분 내가 낮동안 일하느라 걸은 거다. 아침부터 퇴근 직전까지 얼마나 종종거리며 돌아쳤나 몰라. 그래도 청소, 뒷정리, 감사 서류 정비, 내일 업무 준비, 다음달 행사 준비 등 어느 정도 일을 마무리짓고 퇴근했어. (아니면 일에 파묻혀 버린다. 이리 매일 밀려오는 일더미를 툭툭 끊어주고 가줘야 다음날 일에 덜 파묻힌다.)"부장님, 제가... 부탁하시는 일마다 겁나 깔끔히 빠르고 칼같이 해낸다고 감탄하셨죠? 우렁각신 줄 알았다고.....그거요. 제가 매일 이렇게 초근해서 그래요. ㅜ..ㅜ"오늘은 8시~6시. 10시간쯤 근무했음. (남들보다 2시간 더 일했네.) 점심은 오전부터 하도 돌아치느라 ..
올해도 주말은 아예 표를 구할 수가 없다.주말 야구 직관은 포기! 올해는 직관한다면 평일 경기를 봐야지. 다음 주 평일 중 하루 괜찮은 자리가 났길래 일단 잡아둠.(4층. 작년에 볼파크 신구장 갔을 때 남편이 유일하게 맘에 들어하던 그 자리)아들이랑도 치킨 사들고 야구보러 가고 싶다만.....그는 요새 동물병원 과별 실습 로테이션 중이라 불가. 그래도 한창 바쁜 시기는 조만간 끝난댔다. 엄만 그래도 이번 주엔 그나마 한풀 꺾여서 초근 시간이 좀 줄어들었다. 물론 오늘도 근무중 8500보 걸었다. 순전히 일하느라.행정실이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고용/산재보험 등 관련 업무 협의하고 강사님과도 일정 조율 및 사업비 관련 양해도 구해두었다. (하..그야말로 벼라별...별일을 다 해야 한다. 그것도 매년 업무가..
대전에 근무해서 좋은 점....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청주를 더 좋아하고 익숙해한다. 이곳의 동료분들도 좋지만, 나는 그들에게 여전히 애매한 이방인이다. 어쩔 수 없지. 내가 선택한 길이다.)아무리 다같은 충청지역 지방 도시라지만, 광역시는 다르다. 새삼 느낀다.광역시의 문화예술공연은 랑은 일단 질은 둘째치고 양부터 다르다. 청주에선 실은 공연은 마땅히 뭘 고를만한 선택의 여지가 아예 없다시피 했다면, 대전에선 그래도 그와중 뭔가 고를 게 있어.심지어 저렴한 문화공연도 찾아보면 제법 있는데 빈 자리도 많아. 서울처럼 불꽃튀는 티켓팅 경쟁할 일 없어. 공연 추진해주신 모든 분들 다들 고맙소. 덕분에 나같은 지방사는 넉넉치 않은 형편의 소시민도 이리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오. 그대들 덕분이오. 2월 마지..
어젠 그래도 금요일이라 그래도 평소보단 좀 덜 늦게 퇴근했다. (비전자문서 등록/묶기까지 모두 마친 후) 하루 종일 인터넷 포털한번 휴대폰 한번 열어볼 새 없이 문서와 씨름하며 여기저기 종종거리며 일하느라, 신탄진 공단에 그렇게 큰 불이 난 것도 퇴근 후에 재난안전문자 확인하면서야 겨우 알았다. 세상에..ㅜ..ㅜ(어젠 금요일 오후라 건물이 일찍부터 텅텅 비기 시작. 그럼에도 나를 비롯한 몇몇은 여전히 퇴근 시간 지나서도 일했다. 초근족들끼린 마주칠 때마다 끈끈하게 서로를 위로하지. ㅎㅎ. 요샌 나의 초근은 [초과근무]의 준말일까? [초고강도 근무]의 준말일까 요즘 헷갈려.이른 출근부터 늦은 퇴근까지 화장실도 제때 못가고 휴대폰 문자 한번 제대로 확인 못하고 집에 오면 근육통이 느껴질 만큼 고강도로 일한다..
어제 서울 나들이는 밤 10시쯤 도착하여 고양이 토토로 잠시 보살핀 후, 짐 풀고 씻고 자기 바빴다. (낮에 혼자 뒀다고 얼마나 따라 붙고 징징거리던지...미안해. 오늘은 서울오빠 보러 갔다 왔어. 그 오빠가 고양이수의사학회가서 너 사료랑 영양제 잔뜩 보내줬잖아.)미뤄둔 빨래는 오늘 오전 처리했다.(니트티들은 조물조물 손 빨래. 한겨울용 뚱패딩 2벌은 기계세탁)나머지 겨울 옷은.... 언제 드라이를 맡기거나 세탁할 지 3월말까진 좀더 지켜봐야겠어. 그리고 그간 버릴까말까 두고보던 가구 2개는 버리기로 결정하고, [대형폐기물 신고]부터 했다. "이거 다른 데 쓰면 안되나? 혹시 몰라, 나중에 쓸모 있지 않을까?" 버리는 순간 쓸데없이 망설이거나, 다른 용도를 생각하는 창의적인 태도를 지니면 안 된다. ..
서울 나들이의 주 목적은 아들 보러가는 게지. 우리가 서울에 도착할 무렵엔 아들은 동물병원 근무로 바쁘다. (요새 토요일 근무 때는, 원장님 진료 및 수술보조와 더불어 신입 테크니션 교육을 아들이 도맡아 해야 한다. 아들은 이 병원 근무 4년차 고참이다.) 아들은 오전에는 주로 예약된 진료 보조를 하다 오후엔 각종 검사와 테크니션 교육을 병행한다. 평소 카디올로지 청진기로 진료 오는 강아지들 심장 소리도 챙겨 듣는데, 오늘은 그중 비교적 흔하다는 판막이상 소리를 찾아내어 원장님께 강아지 심장 잡음 들린다고 데려갔더니 강아지 심장이상 맞단다. 그렇게 급히 예정 외의 추가 검사가 이어졌고 그러느라 점심은 3시쯤 먹었댄다. 평소에도 중간에 검사나 진료가 추가되면, 아이의 첫 끼니이자 점심시간은 그렇게 하염없이..
(용산행 ktx에서 WBC 8강전보다..3회에 이미 3점.. 글렀다 싶어서 껐다. 결국 콜드패당했더군.)그리곤 ktx 안에 꽂힌 책자를 보다가 ....어.. 조치원!일단 기차표 예매. 집 바로 앞( 진짜 1분 컷이다.) 역에서 무궁화호 30분 타면 된다. 조치원에선 걸어다님 될 거고이건 용산역 부근 한강
오늘까지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3주째 초과근무 중.아마 다음 주도 4주 연속. 어쩌면 5주연속 매일 연이은 초근해야 바쁜 게 마무리될 듯오늘은 퇴근길에 도저히 저녁밥까지 해 먹을 자신이, 체력이 없어 남편 불러내어 집 앞에서 육전 먹었지. (퇴근하다 시간보려 워치 보니 나는 오늘 이미 출퇴근+근무만으로..1만 2,700보를 걸었다.와우. 사무직이... 이럴 수가. 집에서 직장까진 딱 1km 거린데.....이건 순전히 직장에서 아침부터 퇴근때까지 정신없이 종종거리며 화장실도 제때 못 가며 돌아다니며 일해서 이런 거다.)그럼에도 일은 여전히 쌓였기에 혹여 몸살이라도 날까봐 매일 비타민C 오버도즈하고 매일 일찍 잠들려 노력한다. 그래서 요새 영어공부 못한다. 오늘 오전 갑자기 받은 관리자분의 메시지...어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