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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볶음탕
- 개인거래보단 업체매입 추천
- 사랑해
- 농어촌 전형 수시와 정시
- 깔끔하게
- 아이가 다 커도 아기수첩 버리지 마세요
- 푸드트리
- 60번째 어린이날도 축하해줄거야
- 당근 첫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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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스무번째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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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아, 새로운 용도 생각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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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하람 농어촌 정시 의대로 도전할게요!
- 축하해
- 미녹시딜 4개월차
- 개인거래가 훨씬 골치아프고 복잡해요
- 꾹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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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가전 어떻게 처리할까?
- 너의 50번째
- 설명서는 사진으로 찍어서
- 바보 슈
- 종이설명서
- 아기 수첩들고 보건소에 가면 해결할 수 있어요
- 오블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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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걸음수는 9,200보(이건 "출퇴근+근무"만으로 채운 숫자다.)유산소는 이만하면 되었고 총 50분 정도. 하다보면 몸에 열 오르고 땀 뚝뚝, 안벅지 당기고 어깨도 아프고 숨도 차오른다. 숨이 많이 찬 건 슬로우 버피를 코치 속도로+@(+추가 갯수)해서 그렇다. 꾀가 나고 안하고 싶다만, 그래도 했지. 이제 영어공부도 해야지. 아침 일어났을 때 찍은 사진뚱냥 토토로씨가 이렇게 늘 사람 머리 맡에 둥글게 몸을 말고 고롱고롱거린다. 아침마다 시끄럽고 더워 안 깰 수가 없다. 당연히 얼굴엔 이 분 털 묻어 있다. 오늘은 세계 검은 고양이의 날이라더니, 퇴근길엔 잘생긴 깜고를 봤다. 반가웠어. 날이 춥더라. 잘 살아남아라.
이거 세가지 연달아 하고 나면, 사람이 아주 늙어. 확 초췌해져. ●슬로우버피 100개●상체덤벨 15분 (1kg 2개)●전신덤벨 15분(2kg 2개)대략 40~45분쯤 걸린다. 실내운동은 근력확보를 위해 꼭 덤벨을 곁들인다. 이 정도 연이어 해주면 아주 땀이 비오듯 주룩주룩 흐른다. 이럼 뭐하나 점심 메뉴에 마라탕 나왔길래 먹었는 걸...ㅎㅎ(양심적으로 츄러스랑 밥은 안 건드림)이제 샤워하면서, 머리 말리며 영어 문장 100개짜리, 어휘 50개 들을 차례다. 또래 동료분은 영어공부를 위해 원래 영어 과외를 받으신다고 했다. 우연히 지니다 요새 내가 오후에 잠시 영어 음원 틀어놓고 일하는 걸 보셨단다. 본인은 여름부터 몇달간 영어 과외를 쭉 쉬었는데 갑자기 나 땜에 자극 확 받아서 과외 받으러 가야겠다 맘..
애들 뿐 아니라 성인도 배움이 필요해. (조언이나 건전한 제안, 노력하면 좋아진다는 얘기를 자신에 대한 비판이나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웬만해선) 변하지 않으려는 자들.그들이 가진 고정마인드셋(이게 그들을 그리 만든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이야기. 이를 통해 변화하고 배우고 성장하려면 어떤 마인드셋을 지녀야 할 지 깨닫게 해주지 않을까? 내 직업의 좋은 점 중 하나. 출근하면 매년 다른 성장하는 존재들을 보는 점. 거기서 매년 배운다. 그들 중 와 들의 차이가 결국 하루하루 쌓여 어찌 되는 지를 매년 직관한다. 변화하고 배우려는 태도는 아주 중요한 재능이고 노력 포인트라고 봐. 물론 그걸 매년 지켜 본다고 내 자신에게 곧바로 적용하거나 내가 크게 발전하지도 못한다만.그래도 매년 눈앞에서 보면 시나브로..
아들 보러 간 날보통 서울로 상경한 지방 아이들은 세월이 갈 수록, 서울의 삶에 적응할수록 바빠지는 삶 때문에 지방 본가에 자주 못 내려온다. 어쩔 수 없지. 그래서 지방 본가 부모들이 (통화나 톡은 꾸준히 해도) 아이는 명절, 방학 때나 제대로 보고 학기 중에는 거의 제대로 못 본다고 시험 낀 달이면 두달씩 세달씩도 연이어 얼굴 못 본다 투덜대지만,"그럼 부모가 직접 보러 가면 되지?" 싶은 게 내 생각. 이제 남은 세월. 바쁜 젊은 날을 살아갈 자식 얼굴 1년에 몇번이나 더 볼 수 있다고? 난 내가 올라갈란다. 다만 너무 자주 가면 그의 삶을 방해할테니, 잘 협의하는 선에서 가야지. 아직은 체력되는 부모가 바쁜 아이 위해 3~4주에 한번쯤 하루는 나들이 삼아 서울 올라가 잠깐 낯선 타지에서 혼자 ..
●10.26.월 아침 7시 30분 도착보통 가전제품을 새로 바꾸면 기억용으로 간단히 스티커 붙이면 그만인데.이리 구입기를 쓰게 만든 가정용 유선청소기. "이게 이럴 일인가?, 여전히 유선청소기를 좋아하는 이들도 있을텐데? 무선 특유의 힘약함+배터리 무거움 조합이 거슬려 하는 이들, 동물 키우는 집들은 힘좋은 유선 좋아하는 데....."●우리집 유선 청소기 (무선청소기도 있다) 메인 청소기는 고양이, 개 키우는 집 청소기로 유명한 를 쓴다. 그게 드디어 고장났다.(2021.1월 구입. 말레이시아였나? 싱가포르였나 아무튼 거기서 해외배송받음.)원래 털짐승 키우면 털 때문에+매일 청소기 돌리기 때문에 청소기 수명이 짧다더라. 그와중 이만하면 잘 버틴 게다. 이 청소기와 2021년부터 3개의 도시, 3번의..
실제론 번갈아가며 이거저거 골라 듣는다. 이런 문장들은 마치 구구단처럼 툭 치면 입에서 나와야 한다.https://youtu.be/4Sq4Tc6ZmLo?si=RrUGtDTfHZ7i69vChttps://youtu.be/TFnThlz9gaQ?si=EZ2XZcRevfpDDqtB툭 건들면 나오게 듣고 또 듣고 외워두려 한다.물론 교재는 따로 공부하는 게 있다. 영어단어교재 1회독 끝나서 이제 구문책 해보려 함.
어제 밤 상체 덤벨을 열심히 한 탓인지, 오늘 비가 오고 기압이 낮아져서인지 오늘 아침부터 어깨 회전근 부위가 욱신.운동은 하루 쉬기로 했다. 오전엔 계란,야채,김가루 등의 재료를 햇반 3인분이랑 섞어 넉넉히 볶은 후, 글라스락 3개에 나눠 담고 그 위에 햄 넙적하게 썰어 노릇하게 구워 얹어두었다.별다른 맛은 아니다.(그냥 양파, 당근, 대파 등을 넣은 달걀볶음밥맛난다)이렇게 해둔 볶음밥은 나중에 전자렌지 돌린 후 잘익은 김치나 맛나게 직접 무친 오이지 곁들여 먹으면 도시락 먹는 기분이다. 도시락김에 싸먹어도 먹을만해. 언제든 전자렌지에 삼각김밥 돌려 먹듯 먹으려고 3개 만들어 둠. 실은 남편은 이런 볶음밥 별로 안 좋아하는 메뉴지만... 꼭 본인 좋은 것만 먹을 순 없잖아. 이번엔 그냥 드시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