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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거래가 훨씬 골치아프고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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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근무만으로 이미 지침. 하반기 가장 큰 야외 행사하느라 이미 낮 시간 근무중 1만 3,200보를 걸었다. 마스터께서 행사 종료후 일찍 퇴근하라 하셨다만 난 밥할 기운 없다. 차라리 좀 더 걷고 밥 사먹고 오리라. (그와중 밥 먹고 와서 슬로우버피 50개랑 덤벨 운동 15분은 했음. + 샤워하며 영어단어 50개도 틀어놓고 외움... 숙제처럼 한다.)이 집 50대 아줌마가 작고 좀 통통하다만 그와중 누가봐도 제법 단단한 몸을 가진 이유다. "호리호리,여리여리, + 섹시+공주님 st/여성미 뿜뿜" 각종 그런 유사품류들은 소싯적부터 다 내 추구미 아님. 나는 티셔츠 한 장을 입어도 어깨 딱 직각으로 펴지고 등줄기엔 기립근 빡 드러나길 바라지. 요샌 50~60대에도 긴 머리 치렁거리고, 여성미 뿜어대는 늙..
●내 매트는 이 분도 좋아하시네 이 프로스펙스 매트 이쁘고 싸고 품질도 이만하면 괜찮음. 색상은 검정. 그레이. 테두리 파이핑 되어 있어 좋음. ●덤벨운동 15분은 빵느인가 그분꺼 따라해봤고●슬로우버피는 이분 꺼https://youtu.be/5LCpPGZs2SQ?si=V5fLe5dTVeLMDBRL실은 말이다. 나는 걷기/산행으로 다진 체력/깡이 있다보니 이런 슬로우 버피 100개쯤은 영상 속 강사님보다 어째 더 빠른 속도로+별로 안 힘들게 해서 사실 200개쯤은 해야 할 거 같지만 아직은 그럼 안 될 거 같아.... 망설이는 중....ㅎㅎ혹시나 200개 시작하면 이젠 쭉 200개 해야할 거 같아서 말이야. 🤦 😂 😭 💦 😢 👀
연두색 교재가 제목이 더니 생각보다 수준이 너~무 기초다. 제시된 한글 문장들을 대부분 공부없이도 자연스럽게 영어로 다 말할 수 있다. 책 제목부터 초보가 아닌 [왕초보]라 너무 단순하여 그러하다. 어쩐지 심하다 싶게 단순한 어휘 설명들이 매번 꼭 섞여있더라. 처음엔 그러려니 듣다가 헛웃음 나올 정도로 쉬운 단어들을 계속 굳이 반복해 설명하길래 "어... 이 정도면, 알파벳 엊그제 뗀 까막눈 입문용인데?" 싶더라. 진짜 기본적인 단어나 문법도 잘 모르는 입문자용 이랄까? 앞으론 왕초보라고 적힌 책은 패스해야겠구나 싶었지. 그래도 한글 문장들이 적힌 교재는 한번씩 쭉 영어로 써보고 교재는 버릴테다. (이 집 늙은 아줌마 보카 실력은 그래도 그렇지. 저 정돈 아니여~. 이리 쉬우면 발전이 없지.)이리 쉬워..
어제 밤 비가 온 후 흐린 날씨라 걷기엔 더 좋아 오래 걷고 뛰었다. 유등천을 따라 한밭수목원까지 다녀왔다.많이 걸었다.중간에 힘들다던 남편의 저항(올 땐 지하철 타고 싶다.)을 굳세게 물리치고 끝까지 걸었어. 남편씨는 보더콜리랑 사는 말티즈랄까? 유등천 따라 쭉 걷다 천연기념물센터로 들어가 한밭수목원 동원, 서원 다 돌았다.그리고 브레이크타임 전 라스트오더 시간 즈음하여 송은정 보리밥 가서 밥 먹고다시 집으로 되돌아 걸어왔지. 중간중간 좀 뛰다가 걸었다. 그랬더니 20.85km이건 다음에 읽어볼 책 기억용. 출처 예스24
20대~80대까지 6명 3세대가 함께 하는 가족여행이라 느긋이 천천히 다닌 여행이다. 첫날은 우린 금산~대둔산 넘어 완주 통해 전주로 이어지는 국도로 전주행. 일부 구간정체 외엔 무난히 도착했다. 다른 가족들은 하필 고속도로를 타는 바람에 오래 걸렸다.식사는 따로(두루미밥상. 기사식당)전주수목원에서 만났다. 가족들이 겨울에 와본 전주 수목원은 황량하기 그지 없었다고 했다만 이번 가을에 다시 온 수목원은 근사했다. (내가 보기엔 아주 크진 않아도 아기자기 잘 구성한 예쁜 수목원이었다. 다음 날 대전 한밭수목원을 걸어갔는데 비교해보니 둘다 좋았다. 한밭수목원은 도심 한가운데 있어 도시의 숨구멍 역할을 제대로 해준다. 진짜 잘 한 선택이라고 본다.)1. 첫날. 식사(두루미밥상), 전주수목원숙소(베스트웨스턴플..
1. 올 초에 예약해둔 정기검진일이다.어쩌다보니 일정은 추석연휴 바로 전날. 나는 내 진료 교수님 진료 일정에 맞춰야하여 오후에 부랴부랴 조퇴(그래도 추석전날이니 오전 업무 끝나면 다들 후딱 조퇴내고 가라 하시어 편하게 다들 조퇴. 알고보니 마스터께서 제일 먼저 오전에 이미 조퇴하셨구려.)진료전 엑스레이부터 찍어야 진료가능해서 급했다. 얼른 수납부터 하고 엑스레이촬영. 지멘스꺼였나 아무튼 요샌 기계가 좋아져 a.i 판독도 되고 누르는 압통도 예전기계보다 덜하다. 새 기계의 힘 크다. 그래도 예약된 덕분인지 가자마자 바로 처리가능. 늦지 않게 촬영 후 외과 대기.(이때부터 오래 기다렸다.)개인의원엔 갖추기 힘든 최신 고가 기계들이 대학병원에는 있어서 성모병원으로 다닌다. 물론 큰 병원인만큼 검사 받으려면..
초급 수준이다만 그래도 이걸 끝까지 혼자서 포기하지 않고 두번이나 복습한 게 어디여? 장해. 일단 다른 교재 한번 후루룩 한 뒤 다시 3번째 복습할 예정(그땐 교재에 직접 쓰며 공부할게다. 그리고 버릴거야. 시원하게)1회독은 지난 8월 14일 마쳤고오늘 2회독. 완독.하기 싫을 때 글씨 커지는 거 봐라...ㅎㅎ애들이랑 똑같아. 그럼에도 난 늙은 아줌마라 몸을 뒤틀면서도 결국 끝까지 한다는 거맨질한 촉감의 공책, 사각사각 잘 써지는 볼펜공부에 너무 중요해...ㅎㅎ 이 나이에도. 두번째라 처음처럼 어렵진 않다만 그렇다고 마냥 척척 나오진 않아. say, tell, speak, talk 쓰는 상황 구분 아직도 여전히 헷갈려.이 부분을 좀더 찾아보고 이해하려 노력해야겠구나 생각 중. 다음 책은 이거 단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