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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네 의원에선 작은 진료(예방접종, 감기 등)만 받는다."성능좋은 고가 최신기계, 경험 많은 전문의가 필수"인 영역은 반드시 인근 대학병원으로 다닌다. 오랜 습관이다. 남편도 아이도 그렇다.(진료영역은 다르지만, 큰 병원에서 근무해본 아들은 더욱 그렇게 확신한다. 특히 동물조차 중병일수록 서울에서 진료받아야 살 가능성 높다고 말한다. 기계도, 경험도, 신기술에 대한 습득도 다르단다. 지방에선 웬만큼 큰 병원도 시도할 엄두조차 안 해봤을 치료를 서울의 누군가는 로컬에서조차 이미 시도하고 있단다. 아무튼 동물병원은 그렇다고 했다. 사람도 비슷할 거다. )갑작스레 9월 23일 추석연휴 전날 받은 정기검사 받다 바로 총생검해서 좀 심란했다.(그건 이 병원이 패스트트랙을 운영해서 그렇다. 상태, 모양이 조..
26,276보: 이건 다녀와서 쉬었다가 서대전공원 걸어다녀와서(저녁 먹으러) 오후보다 더 늘었다. ○토요일엔 보문산 13.92km+홈트○일요일엔 가볍게 유등천+홈트. 6km ○월요일(대체공휴일)엔 뿌리공원. 18.75km 3일내내 햇살에 돌아다녀 선블럭 발랐어도 새카매졌을 듯. 씻고나면 항상 나이아신아마이드부터 바르고 비타민c도 오버도즈한다만뿌리공원은 효축제였나 아무튼 그런 축제가 막 끝나 마무리 중이라 어수선했지만 그래도 좋았어. 거위들 보며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다 다음주엔 메타쉐쿼이어 나무가 멋드러진 장태산에 다시 가보기로 했다. 김밥이랑 음료수 챙겨서 말이야. 집에서 유등천 따라 뿌리공원까지 왕복해서 저만큼 걷고 돌아와서 또 걸었다. +덤벨운동 추가 오늘은 슬로우버피는 쉬기로 이 분은 늘상 이리 배..
출처 https://theqoo.net/square/4364411573 더쿠 - 잊지말자 이성계도 57살에 조선을 건국했다는 사실을theqoo.net
오늘은 근무만으로 이미 지침. 하반기 가장 큰 야외 행사하느라 이미 낮 시간 근무중 1만 3,200보를 걸었다. 마스터께서 행사 종료후 일찍 퇴근하라 하셨다만 난 밥할 기운 없다. 차라리 좀 더 걷고 밥 사먹고 오리라.그래서 +6600보 정도 더 걸었어. (그와중 밥 먹고 와서 슬로우버피 50개랑 덤벨 운동 15분은 했음. + 샤워하며 영어단어 50개도 틀어놓고 외움... 숙제처럼 한다.)이 집 50대 아줌마가 작고 좀 통통하다만 그와중 누가봐도 제법 단단한 몸을 가진 이유다. "호리호리,여리여리, +사모님st+섹시+공주님 st/여성미 뿜뿜" 각종 그런 유사품류들은 소싯적부터 다 내 추구미 아님. 나는 티셔츠 한 장을 입어도 어깨 딱 직각으로 펴지고 등줄기엔 기립근 빡 드러나길 바라지. 요샌 50~60대..
●내 매트는 이 분도 좋아하시네 이 프로스펙스 매트 이쁘고 싸고 품질도 이만하면 괜찮음. 색상은 검정. 그레이. 테두리 파이핑 되어 있어 좋음. (그렇다고 오래 쓸 거 같진 않아. 그렇게 튼튼한 느낌은 아니다. 며칠 써보니 어째 재질이 쉽게 삭을 거 같아. 거기다 우리집엔 씩씩한 고양이가 있거든. 그분이 어느 날 스크래쳐로 쓰겠다 맘 먹으면 끝이다. ㅎㅎ)●덤벨운동 15분은 빵느인가 그분꺼 따라해봤고●슬로우버피는 이분 꺼운동 앞에 괜한 잡소리. 이쁜 척 안해서 좋은 영상이다. 딱 준비운동만 시켜주고 바로 실전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거칠거나 우악스럽지도 않은 찐코치님이야. 낭창낭창 이쁜 척 샬랄라 공주님들 영상들은 하나같이 별로야. 어째 내 다리 근육 두께가 그 공주님들 총 근육량보다 많아 보이거든. ..
연두색 교재가 제목이 더니 생각보다 수준이 너~무 기초다. 제시된 한글 문장들을 대부분 공부없이도 자연스럽게 영어로 다 말할 수 있다. 책 제목부터 초보가 아닌 [왕초보]라 너무 단순하여 그러하다. 어쩐지 심하다 싶게 단순한 어휘 설명들이 매번 꼭 섞여있더라. 처음엔 그러려니 듣다가 헛웃음 나올 정도로 쉬운 단어들을 계속 굳이 반복해 설명하길래 "어... 이 정도면, 알파벳 엊그제 뗀 까막눈 입문용인데?" 싶더라. 진짜 기본적인 단어나 문법도 잘 모르는 입문자용 이랄까? 앞으론 왕초보라고 적힌 책은 패스해야겠구나 싶었지. 그래도 한글 문장들이 적힌 교재는 한번씩 쭉 영어로 써보고 교재는 버릴테다. (이 집 늙은 아줌마 보카 실력은 그래도 그렇지. 저 정돈 아니여~. 이리 쉬우면 발전이 없지.)이리 쉬워..
어제 밤 비가 온 후 흐린 날씨라 걷기엔 더 좋아 오래 걷고 뛰었다. 유등천을 따라 한밭수목원까지 다녀왔다.많이 걸었다.중간에 힘들다던 남편의 저항(올 땐 지하철 타고 싶다.)을 굳세게 물리치고 끝까지 걸었어. 남편씨는 보더콜리랑 사는 말티즈랄까? 유등천 따라 쭉 걷다 천연기념물센터로 들어가 한밭수목원 동원, 서원 다 돌았다.그리고 브레이크타임 전 라스트오더 시간 즈음하여 송은정 보리밥 가서 밥 먹고다시 집으로 되돌아 걸어왔지. 중간중간 좀 뛰다가 걸었다. 그랬더니 20.85km이건 다음에 읽어볼 책 기억용. 출처 예스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