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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0.화_갤럭시워치7 교체 본문
이 집 아줌마는 거의 매일 걷고(운동량 기록), 대중교통(티머니)을 자주 이용하기에 "스마트 워치"가 아~~~주 유용하다.
캘린더 알림도, 일하다 보면 자주 시간의 흐름을 까먹는 탓에 퇴근 시간을 알려주는 진동알람도 내겐 중요하다.

그래서 날 오래 지켜본 주변 동료들은 나만큼 워치를 유용하게 쓰는 경우를 못 봤다고 하지.
내가 꼽는 최고의 편리함은 "티머니결제"
지하철, 버스 탈 때 손목만 툭 갖다대면 되거든. 휴대폰, 지갑 주섬주섬 꺼내지 않아도 돼.
갤럭시워치4
(22.9월~26.1월: 만 3년 4개월)
더 쓸까도 했다만, 어째 지난 여름 즈음부터는 배터리 문제인지 노후 불량인지 종종 툭 꺼져버린다. 배터리교체 가능하대서 배터리만 갈아 더 쓸까 고민하다 아예 7로 바꿨다.
(as센터에 직접 여쭤보니, 배터리 비용이 제법 비싼데다 무엇보다 교체하면 생활 방수 기능이 사라진다. 난 저거 손목에 찬 채로 설거지, 손씻기, 물청소, 피부과 가면 세안까지 다 하는데....)
8은 최신형이라 비싸서 7로 교체
워치 구입 비용은 늘 그랬듯 비슷하다.
(갤러시4 배터리교체 가능, 7은 교체 불가)
대신 이번엔 40mm가 아닌 44mm
체구가 작은 편인 내겐 확실히 크다만 뭐 어때. 늙어가서 어차피 노안인데, 액정크면 잘 보이고 좋지.
쓰다보면 금세 익숙해지겠지.
(실은 일반 여성용 시계에 비하자면 40mm도 엄청 크다. 40이나 44나 큰 거 매한가지란 소리.)
무엇보다 어째 44가 40보다 싸다. 훨~~씬.
아무래도 덜 팔리나벼~ 제품 품질이슈가 있었던지....

후딱 폰과 연동(이건 삼성폰을 쓰면 자동으로 잡혀서 동의/확인 버튼 누르면 된다.)
따로 해야 하는 것도 있다.
교통카드 티머니 어플 깔고...알람, 문자, 카톡, 캘린더 연동까지 다 마쳤다.
가정용 충전장치는 살 때 하나 같이 오고,
그외 여행이나 근무 중 쓸 무선 충전용 장치 하나 따로 구입해둠.
(노트북, pc 등에도 끼워 쓸 수 있는 형태)
오늘 오전까지 쓰던 갤럭시 워치4

엊그제는 보문산 둘레길을 올랐고,
어제는 집~한화볼파크 신구장을 거쳐~대전천~유등천까지 걸었다.

내일 오전엔 대학병원 예약이 있는 날이라 걸어갈까 버스를 타고 갈까 잠깐 내일 기온을 보니...
내일부터는 어째 시베리아 칼바람이 분다네.
내일 병원 갔다가 정원에서 짬뽕이랑 깐풍기 먹고 성심당까지 다녀올까 했는데... 갈까 말까 고민되네.
근데 아들이 여행갈 몽골은? 요새는 영하 40도가 예사란다.
부랴부랴 아들에게 몽골에서 신을 방한화는 샀나 물어보니
아직도 살까 생각 중. 잠깐 며칠 신고 말 방한화는 돈 아까워 며칠 째 고민중이라길래 엄마가 선물로 사주겠다 말하고 주문 넣었다.
엄마가 두툼한 털양말 보내주긴 했다만. 영하 40도에 방한화가 일반 운동화 신으면,
"야. 얼어 죽어. 동상걸려."
사진출처와 주문처는 여기
https://m.smartstore.naver.com/gonfactory/products/9454608289?NaPm=ct%3Dmkmjkcf7%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dd8352d5fbc5cd98b3f577fff51b954ce2cbba9f

안에 털안감 있는 워커. 사이즈는 넉넉하게 나왔다더라.
눈이 내리는 곳이 아니라, 스노우부츠 같은 신발은 별로라 길래....... 털워커
후기에 실제 모습은 이렇게 생겼고 남학생들이 일상 속에서도 신을 만큼 편하다고 하여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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