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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일_계족산성(11.57km/1만7천보) 본문
식사는 충분히 한다.
늦은 아침: 볶음밥과 된장국, 요거트(+견과류)
간식(산행) 귤과 샤인머스캣
저녁: 밥, 돼지등뼈김치찜, 발포비타민 한잔(+탄산수)

그간 계족산 황토길은 여러번 걸었지만 늘 법동소류지쪽이나 길치공원 쪽에서 시작해 비래사 절길따라 황토길 구간까지 가서 황토길을 따라 걸었고 계족산성까진 올라가지 않았다.
오늘은 드디어 계족산성에 올라보기로 했다.
늘 가던 쪽 말고 장동산림욕장 쪽에서 출발하기로 하고 차를 가져갔다. (여긴 버스가 잘 안다닌다.)
여기저기 트램공사 중이라 심란하다만 그래도 주말이라 다닐 만 했다. 평일 출퇴근길 교통체증이 대단할 듯.

장동산림욕장 맨 아래 주차장에 차를 대고 천천히 사람들 따라 올랐다.
애매한 시간대에 갔음에도 차들이 한가득. 그 와중 드문드문 집으로 가는 차량들이 생겨서 차를 대는 데는 어렵지 않았다.
(중간 갈림길에선 무조건 오른쪽이라는 글만 찾아본 정도로 대충 살펴보고 간 초행길이고 어렵지 않았다.)




대체로 이런 길이 14km 가량 이어진다. 물론 중간중간 경사진 계단 구간이나 돌계단 구간도 섞여 있다.




대청댐이 보인다.




사진엔 안 나왔지만............... 저기 아랫편에는 어르신이라 부르기 애매한 대략 60대 중후반~70대 정도로 보이는 중늙은이들이 여기까지 와서도 수육에 막걸리 술판을 왁자하게 벌리고 있었다.
흔들흔들 비틀거리며 산행하다 사고나면 어쩌려고?



경치 감탄하며 시원한 바람 속에 챙겨간 귤과 물 조금 마시고 내려왔지.

백제 시절 신라의 진격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산성들이 대전에만 40여개가 남아있다더라.

산성의 모양새나 보존상태는 청주 상당산성이 훨씬 훌륭하다. 여긴 대청댐이 보여서 경치가 아주 좋다만 그렇다고 보존상태가 좋다고 보긴 어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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