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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5.토_유림문화공원(국화축제) 도보 13.7km 본문
갈 때는 유등천~갑천 따라 카이스트 앞쪽 유림문화공원까지 쭉 걸어갔다.(도착해서 보니 10.2km)
유등천과 갑천 지나는 천변 길엔 V자로 떼지어 나는 검은 오리같은 철새들이 엄청나게 날아들어 장관이었는데 사진으로 제대로 못 남겼다.

무리지은 새들 꽁무니 일부만 찍었네



갑천변은 걷고 뛰기에 너무 좋지.


지방도시의 장점....한강변과는 다른 한적함.
저쪽 갑천 건너편 보이는 도룡동이 대전의 가장 부자동네다. 스마트시티

갑천으로 접어든 후에도 한참 더 걸어 유성구청과 카이스트 앞쪽 유림공원 도착. 10.2km

늘 그렇듯 사람많고 갖가지 먹거리 많아서 그런 쪽은 패스 .... 뒷편으로 좀 걸었지.




올 때는 월평역 부근 메가커피들러 미숫가루커피 한잔 마시고 정신 차린 뒤 월평역에서 지하철 탔음
원래는 월평동 아자자치킨 들러 치킨도 사올까 했다만 15번의 시도 끝에 전화가 연결되었을 때 4시 15분 뒤에나 포장 가능하대서 포기.
집에 오니 가을 햇살이 이리 좋네. 햇살 받으며 쉬는 고양이들
열차단필름 덕분에 적당히 톤다운 된데다 자외선도 99% 차단댄대서 집에선 선블럭 안 발라도 되어 좋다.

한쪽 눈이 어째 아프니? 이따 안약 넣어줄게.

오늘은 왜 발이 하나밖에 없어?

저녁에 안약을 넣어주어 한결 나아짐. 안약에 반응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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