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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5.일_오전 산행(비를 좀 맞았다만) 본문
올핸 늦여름~가을에 태풍 대신 비가 잦다.
어제는 낮엔 어머님댁 갔다가 저녁에 8500보 정도 다녔다.(고양이 녀석들에게 이런저런 장난감을 사주려 다이소 2곳을 탐방했다.)
오늘 오전에 오른 산
산 중턱 쯤에서 잠시 비가 흩뿌렸다. 되돌아갈까말까하다 그대로 걸었지.
그럭저럭 맞을 만한 부슬비였다.
출발 전 아침은 성심당샌드위치로 간단히 먹었지.
그리고 다녀온 산행. 다닐만 했다만..... 중간에 비가 잠시 흩뿌렸다. 가볍게 슬로러닝을 하려다 젖은 낙엽이 흩날린 아스팔트 길은 미끄러워 참았다.
오늘은 12.43km

집으로 돌아오니 비는 그쳤고 구름은 가득했다.

아들이 도착해서 같이 닭갈비 먹고 아파트 3층 정원에서 커피 마셨지.
요새 실습나간 병원 이야기, 소모임 이야기, 알바하는 동물병원 이야기들을 들었지.
요샌 마취 선생님 일하시는 데 반해서 열심히 따라다니며 배우는 중.... 어쩌면 다음 학기 교수님으로 오실 수도 있는 분이랬다.
인품도 실력도 훌륭한 분이라 존경스럽다고

늙어가는 우리 부부는 다음번 집은 단지내 정원이 보이는 3~4층 집을 가길 원하고 아들은 외부와 확실히 단절되는 고층에 살고 싶다했지. 저층은 사람 소리, 차량 소음이 들려오니 여전히 연결된 기분이 들어 싫단다. 서울의 삶이 힘들어 그러려니...
다음번 이사는 아마도 광철과 트램이 개통하는 2028~29년쯤 아닐까해.
그땐 평수는 줄이고 층수는 낮춰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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