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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굵기....오늘의 나= 57cm 본문
오늘 재어보니 나는 딱 57cm
(나의 체지방률은 계절이나 시기에 따라 20.5~22% 사이를 오락가락 한다.)
출처) 네이버 여성 체지방률 이미지 검색

20.5~22%를 오가는 체지방률이라 50대치곤 나쁘지 않다만... 그렇다고 체형상 슬림한 느낌은 전혀 없지.
나의 통통함은 과일, 면, 빵 같은 탄수화물, 튀김도 가리지 않는 자유로운 식단 때문일 것이고, 그럼에도 연령 평균 대비 확실히 낮은 체지방률은 많이 걷기 때문일게다.

남편도 재어보니...헙.
마른 체형인 남편(52cm)보다 내 허벅지(57cm)가 더 굵다. 이럴 줄은 몰랐는데?

(비만 체형이나 훤칠하게 큰 체구가 아닌 이상)
나는 누구보다 종아리도 굵고 허벅지도 굵다고 생각한다만....
그래도 나는 아마도 지금의 57cm이 한계일 듯 해. 허벅지 근육을 더 크게 키우기엔 기본 신장과 체구가 작은 편이라 한계도 뚜렷해 보여.
출처
https://www.junsungki.com/magazine/post-detail.do?id=1006
자꾸 가늘어지는 허벅지, 중년 건강의 적신호?
허벅지 둘레가 건강을 좌우한다? 갈수록 얇아지는 허벅지 둘레를 지켜라! 허벅지 둘레와 건강, 무슨 관계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www.junsungki.com

저 수치 절대 우습게 볼 수치 아니다. 스피드스케이트 국가 대표 선수셨던 이상화 선수의 허벅지가 60cm였다더라.
그리고 10년 이상 꾸준히 걷고 뛰는 약간 통통한 체형의 이 집 아줌마의
'누가 봐도 굵은 허벅지 둘레'가 57cm
그래서 나는 스키니도 안 입고, 딱 붙는 일자 슬랙스도 영 불편해서 잘 안 입는다.
헐렁한 핀턱 슬랙스나 와이드 팬츠만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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