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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4.목 아침산행_11.09km 본문
이틀 간은 피부과 가느라+
(염증 반응 등의 우려로) 시술 후 열나고 땀나는 운동은 적어도 24시간은 하지 말래서 아쉽지만 쉬었다.
오늘도 고양이들 밥 주고 쓰레기부터 치우고
새벽이라 말하는 게 더 어울릴만한 5:30 출발
집에는 8시에 채 안되어 도착


아침식사는 베이글 반쪽, 반숙달걀 2개, 요거트+견과 1봉, 복숭아 약간, 발포비타민워터..... 아무튼 충분히 먹는다.
나는 달걀은 삶은 달걀을 가장 좋아하고 그중 소금없이 달걀만 먹는 반숙란을 제일 좋아한다.
그 덕에 기가 막히게 말랑하고 맛있게 반숙란을 삶아낸다. 남편이 어쩜 이리 반숙란을 찰떡같이 삶아내야 감탄한다. 비법은 별거 아님. 시간 엄수. 찬물부터 달걀을 넣고 물이 슬슬 끓기 시작할 때부터 중불 또는 중약불 7분. ㅎㅎ
(인덕션 단계론 5 또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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