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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9.토. 산행 11.30km(+한밭떡집) 본문
오늘은 새벽에 눈 떴을 때(4시)부터 6시 넘은 아침에도 계속 부슬비가 뿌려서 집에 있다가 10시 좀 넘어 산에 다녀왔다.

다행히 운동하는 동안엔 빗방울 몇번 맞을 정도만...가볍게 떨어졌고 집에 들어오니 빗방울이 후두둑 눈에 보이게 굵어졌다.

내려오다가 어제도 오늘도 떡집에 들렀지.
딱 2개씩만 사봤다. 한번에 먹기 편한 작은 사이즈로 개당 1200원씩이다.
첫날엔 쑥밥알찹쌀떡. 오늘은 완두팥시루떡


대전역 부근 중앙시장 건너편 시장(역전시장이라던가 아무튼 중앙시장의 확장판으로 보였어.)안의 한밭떡집도 맛있다만 문화동 한밭떡집이 한 수 위였다.
(시장 한밭떡집도 맛이 나쁘지 않은데 일단 가격이 깡패다. 너무 싸다. 다른 떡집에서 1만원쯤은 줘야할 사이즈의 큰 떡 한팩을 3500원에 준다. 더 사고 싶어도 양이 너무 많아 다양한 떡을 못 산다. 떡맛은 내 기준으론 문화동 한밭떡집이 더 좋았다.)
어.. 맛있고 그리 안 달고 맛이 더 고급진대~~
단점은 ... 낮에 가면 이미 남은 떡이 거의 없어.
인기 많은 쑥팥떡 사려면 일찍 가야해.
찾아보니 미리 예약주문 넣어야 한댔다. 외지에서도 전화주문이나 문자 주문 많이 한다네.
내일 가서 더 많이 사와야지...ㅎㅎㅎ
8시쯤에 첫 떡이 나온다고 하셨지.
내려오는 길엔 조금 못생긴 복숭아 🍑 파치를 한바구니에 1만원에 팔아서 그것도 사왔다. 파치는 매번 있는 건 아니고 있을 때만 나온다.
그 과일집은 계절별로 모든 계절 과일을 정품과 파치 모두 판다.
이전에 살던 동구보다는 지금 사는 중구가 사는 데 더 만족스러운 이유:
일단 오밀조밀 적은 지역에 모여살아 그런 지 괜찮은 노포와 저렴하고 솜씨좋은 생활밀접형 상가들이 참 많아.
아주 오래전부터 대대로 대전 토박이들이 모여 살던 지역이라 그런 듯 하다. 오래전 조부모, 부모대부터 대전에 쭉 살아온 찐 대전토박이 남편도 중구에서 나고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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