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Tags
- 사랑해
- 선택하라면
- 그냥 버려요
- 바보 슈
- 개인거래보단 업체매입 추천
- 농어촌 전형 수시와 정시
- 크림빛
- 미녹시딜 4개월차
- 닭볶음탕
- 님아, 새로운 용도 생각하지 마요.
- 너의 스무번째 어린이날
- 농어촌전형
- 아이가 다 커도 아기수첩 버리지 마세요
- 60번째 어린이날도 축하해줄거야
- 아기 수첩들고 보건소에 가면 해결할 수 있어요
- 너의 50번째
- 축하해
- 중고가전 어떻게 처리할까?
- 설명서는 사진으로 찍어서
- 티스토리챌린지
- 깔끔하게
- 개인거래가 훨씬 골치아프고 복잡해요
- 꾹꾹이
- 레터링 케이크
- 오블완
- 예방접종기록 누락되었을 때
- 당근 첫 판매
- 다시 하람 농어촌 정시 의대로 도전할게요!
- 종이설명서
- 푸드트리
Archives
- Today
- Total
.
25.8.3.일 아침산행_13.16km 본문
5시 40분 쯤 기상.
세안하고 옷 갈아입고 물병, 손수건 등 챙기다보면 (+나가는 길에 쓰레기도 버리고)
6시쯤 출발하게 된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그런 지 마라톤동호회가 둘레길을 점령했다.
그리 어리지 않은 30.40대부터 50.60대로 보이는 늙은 러닝크루들이 고라니떼처럼 우루루....
꼭 그렇게 짝지어 옆으로 늘어서서 뛰어다녀야 하나 싶다만, 저것도 한때 유행인가보네 하고 마는 거지.
젊은 골프족들, 늙은이들의 맨발걷기, 자전거 자라니족들의 유행이 어느새 슬금슬금 사라져가듯, 지금 저리 서로 형광색 런닝복 맞춰입고 서로 엄청 친한 듯 챙기며 우르르 몰려서 다니는 러닝크루 유행도 언젠가 슬슬 사라지겠지. 그러려니
그와중 30대 중후반쯤으로 보이는 젊은 여자 곁에서 같이 뛰며 제대로 뛰는 법 알려준다면서 말 걸며 들러붙는 50대 후반쯤의 중늙은이가 걔중 제일 꼴불견이었다.
"아저씨, 되게 추해요. 딱 개저씨 같아요."


둘레길에 내려와 아침 식사. 8시부터 문여는 콩나물국밥집 현대옥
서대전사거리에 있고 주말에도 제때 열고 맛 무난하고 친절하시다.

집에 와서는 발포 비타민 +탄산수 한잔 마셨지.
오늘 아침 운동 끝!
'걷고뛰고오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8.8.금_아침산행 11.34km (1) | 2025.08.08 |
|---|---|
| 25.8.5.화_아침산행_10.82km (0) | 2025.08.05 |
| 25.8.2.아침 산행_12.72km (0) | 2025.08.02 |
| 어째 "운동유발성혈관염"인 듯해. (0) | 2025.07.31 |
| 7.31.목. 아침 산행_15.53km (0) | 20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