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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를 마치면+고양이털손질 본문
씽크볼이나 수전을 바꿀 시기가 되었다면?
무조건 사각씽크볼 강추
수전은 물튐 심한 거위목 수전 대신 이리저리 돌려 기능 전환되는 수전이 핫한 데 실제 쓸 때도 유용하다.
sus304 소재 10만원+@ 가격대면 기능 다 좋음. 그보다 싸다면 비추한다. 고장나 사람불러 다시 갈면 그게 돈 더들어.
우리집 내가 고른 제품은 10만원대 중반제품
(보통 업자한테 맡기면 4~6만원대 저가형 제품 많이 달아준다길래 저 제품으로 지정했다.)

4way ....4가지 모드가 있다.


유행하는 거위목 수전 대신 고른 제품이다.

이 수전 쓰기 편하다.
목을 쭉 빼서 써도 된다.


사각싱크볼은 깊은 편이라 물이 잘 안튄다.

유행하는 거위목 대신 고른 수전
그리고 유행하는 실링팬+라인등 대신
설치, 교체, 관리가 쉽고 고양이들 위해 번쩍거라는 플리커 증상없는 국산 led 직부등 달았지.
천고가 높은 주복(거실 우물천장 안쪽은 250cm)이라 달아도 되지만 나는 실린팬을 달면 세트로 설치된다는 라인조명이 더 싫더라. 천정 가운데 3개 조로록 달리는 사각직부등을 골랐지.
씽크볼 전체도 그릇 설거지하듯 수세미로 세제칠해 닦아내고 배수구도...

씽크볼은 요새 유행하는 사각씽크볼이긴 하다만, 유명제품은 아니고 원앙씽크 제품이다. 이건 씽크대 공장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제품이다.
유행하는 엠보형 백조씽크볼로 하려면 수십만원의 추가금이 필요해서 포기.
쓰다보면 아무렴 어때... 아무렇지 않아.
그리고 둥근 스뎅 거름망은 이렇게 엎어두곤 한다.

배수구 거름망은 모서리가 각지지 않은 둥근 올스텐으로 2개를 번갈아가며 쓰곤 한다. 소모품이라 편하게 쓴다.

토토로는 여전히 전정기관에 문제가 있다보니 몸을 많이 숙이거나 돌리거나 달리다가 코너링, 드리프트하면 그대로 고꾸라진다.
사람도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조금만 몸 돌려도 고꾸라진댔다. (경험자인 선배분 왈. 그 분은 신발끈 묶으려다 확 공벌레마냥 몸이 말리며 고꾸라졌단다.)
(녀석은 이런저런 검사는 했으나 최종 확진을 위한 mri까진 안 찍어봤고 ㅡ 동물은 의보적용이 안되니 촬영 비용만 80~100만원이 든다. 그래서 수의사분들도 다들 입모아 증세가 '너무 명확하니 mri는 굳이'라며 만류하셨다.
서로 다른 규모 병원의 3명의 수의사가 입모아 그리 판단했으니 맞을 게다.)
그래서 생긴 단점
1. 높은 곳에 못 오른다.
지금은 그나마 나아져 돌아간 목도 거의 원위치로 되돌아왔고 침대, 소파, 의자는 편하게 오르고 주춤주춤 망설이다 식탁높이 정도까지도 오른다.
다칠 일, 살림 깨부실 일이 적지.
소싯적 단풍씨는 한번에 냉장고, 장롱 위도 날다람쥐마냥 휙 날아 올랐다만 이제 14살 노묘가 되어 서랍장도 한참 망설이다 오른다.
그래서 캣타워는 당근무료나눔했지.
지금은 화장대, 진초록 소파, 식탁, 침대를 그들의 몫으로 내어주었다. 그래 실컷 긁어라. 맘껏 뛰어올라라.
2. 용변 뒷처리를 못해서....ㅜ..ㅜ
몸을 구부려 돌릴 수 없으니.....
뒤에 묻히거나 달고 다닌다. 털에다...
그래서 종종 가위질하여 털을 잘라준다.

엉덩이 털 잘린 토토로.

털 잘라줄 땐 .... 그거 좀 자른다고 집이 떠나가라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마치 당장이라도 집 나가고 의절이라도 할 듯 굴더니, 금세 다가와서 이리 엉겨붙는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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