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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수리_배터리 교체+포맷 본문
폰이나 노트북 등은 본체를 새로 사기 보단 배터리를 교체해서 오래 쓰는 편이다. 대체로 배터리는 2년 이상 되면 어지간하면 바꾼다.
(남편은 커리어의 대부분을 리튬배터리를 연구하고 만들던 일을 했던 터라 연구실이나 공장에서 배터리 폭발 화재 사고를 자주 봤다. 그래서 집에서도 전기차 못 사게 하고 이런저런 배터리가 조금이라도 부풀면 아주 질겁하고 없앤다.
이런 사고들을 공장, 연구실 현장 눈앞에서 봤으니...
https://naver.me/5tfe5LBo
더쿠 - 정말 무서운 리튬배터리 폭발사고들 (사고장면 주의)
https://img.theqoo.net/wjzEZY https://img.theqoo.net/DWQrcv 일단 한번 폭발하면 걷잡을수 없는듯.. 적어도 공용거주지에선 대책이 필요할것같아
theqoo.net
집에서도 충전해둔 보조배터리 보면 다 빼고 다니고 노트북 설정에서도 배터리 100% 완충되지 못하게 하고ㅡ 전기차 배터리 100% 완충 안되게 해야 하듯ㅡ 아무튼 그렇다.
한편, 전형적인 공대 출신-연구소-공장 루트를 겪어온 그는 자신을 닮아 이과머리를 가진 아들에겐 정작 공대를 못 가게 했다.
물려주고 싶은 직업은 아니라고. 아들도 엄마, 아빠 직업엔 흥미도 없다.
반면 엄마는 자신의 현업이 아닌 '자신이 되고 싶었던 직업'을 아들에게 권유한 셈이지.
아들도 좋아했고... 우리집 아들은 절대 강제로 뭘 시킨다고 고분고분할 성미 아니거든.)
1. 배터리 교체(내일 다시 방문 예정)
노트북 배터리 교체 비용은 비싸더라. 무려 14만원
집앞 엘지전자 서비스센터(도보 5분)은 8월 5일 이후 예약가능하여 가장 빠른 예약이 가능한 다른 센터로 예약했었다. 다행히 멀진 않다. 차로 15분 정도
그러나 오늘 가보니 예약해둔 배터리는 아직 센터에 도착을 안해서 내일 다시 방문하기로 했다.
(방문예약일에도 소비자가 요청한 배터리가 안 왔다면?
그런 사정을 미리 전화나 문자 한번 주시면 좋았겠네요. 두번 걸음 하지 않게.
음....업무 처리하다보니 착오가 있었으려니 이해해야지.)
현재 배터리 상태는 그리 나쁘지 않으나 역시나 배터리가 좀 많이 부풀었다. 그래서 터치패드 부분이 안 먹었던 것이다. 그 터치패드 바로 그 아래 배터리가 있거든.
리튬 배터리가 부풀면 어찌 되는 지 아는 남편인지라 정색하며 당장 빼야 된다고 하여 제거했다. 배터리 뺀 상태에서 전원선만으로도 노트북은 정상 사용가능하였다.
배터리가 온다는 내일 다시 방문 하기로 했지.
2. 포맷(완료)
노트북 배터리는 제거한 상태에서 신탄진 컴퓨터 가게로 갔지. 좀 멀지만 믿을만하고 가격 좋고 친절하다.
어차피 고모네 집에도 들러야해서 겸사겸사 .. (아삭아삭 잘 익은 총각김치, 복숭아, 발포비타민, 탄산수 등도 같이 챙겨서 아들편에 들려 보냈지.)

이 업체 저렴하고 친절하다. 일도 잘 처리하신다. 인근 학교들, 공단 회사들 전산 관련 업무도 처리해주는 업체로도 알고 있다.

울트라pc. 이번이 마지막 포맷일 듯. 다음엔 새로 구입할 예정. 항상 이렇게 스티커로 구입일정이나 포맷날짜를 붙여둔다.
기억은 기록보다 빨리 휘발되니까
가격 엄청 매력적이지.

2년전 포맷했어서 다시 포맷. 한두해 더 쓰고 교체할 예정
서비스 맡겨두고 점심은 모들식탁에 갔다.
신탄진 역 너머 공단 안쪽 공원 사이에 있다.





8월 중엔
1. 현재 집 (작년 가을에 샀던 ) 일체형 pc 포맷해서 서울 아들 집에 가져다 주고
2. 서울 집의 좀더 오래된 일체형 pc는 대전으로 가져다가 포맷해 남편이 사용할 계획이다.
즉 일체형 pc 2대 포맷하러 2번 더 신탄진에 가야 한다.
맘에 쏙 든 식당이라 다음 번 제우스컴에 포맷 받으러 갈 때도 모들식탁에 또 가볼 생각이다.
삼성폰 배터리도 내일 교체 신청하러 갈 계획이다.
여유있는 시기에 미리 다 처리해야 새학기를 맞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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