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Tags
- 선택하라면
- 아이가 다 커도 아기수첩 버리지 마세요
- 너의 50번째
- 바보 슈
- 너의 스무번째 어린이날
- 레터링 케이크
- 예방접종기록 누락되었을 때
- 개인거래가 훨씬 골치아프고 복잡해요
- 닭볶음탕
- 개인거래보단 업체매입 추천
- 깔끔하게
- 중고가전 어떻게 처리할까?
- 그냥 버려요
- 당근 첫 판매
- 아기 수첩들고 보건소에 가면 해결할 수 있어요
- 설명서는 사진으로 찍어서
- 축하해
- 크림빛
- 오블완
- 다시 하람 농어촌 정시 의대로 도전할게요!
- 푸드트리
- 티스토리챌린지
- 미녹시딜 4개월차
- 농어촌전형
- 님아, 새로운 용도 생각하지 마요.
- 꾹꾹이
- 농어촌 전형 수시와 정시
- 종이설명서
- 60번째 어린이날도 축하해줄거야
- 사랑해
Archives
- Today
- Total
집
빛이 한결 부드러워지긴 했다. 본문
햇살이 강렬한 낮시간 뷰를 가리는 블라인드를 내리지 않아도 바깥 경관을 편안히 바라볼 수 있을 만큼 빛이 부드러워졌다.
뜨거운 복사열은 주로 서향 창으로 햇빛이 비출 오후 3~6시 사이를 관찰해봐야하고
일단 자외선 99%차단이라니 집에서 선크림 안발라도 되어서 좋다.
낮시간 조명없이 이 정도 밝기면 괜찮다. 일단 눈이 편안해. 이게 시공전에 비해 한결 톤다운된 상태다.
거실 창은 3면에 창이 있는 셈.
남향 전면창. 서향 전면창. 북향(주방창)
즉 3면에서 빛이 들어오니 빛차단(반사)수치 높은 필름시공한다고 별로 어둡다는 느낌 없다. 가볍게 선글라스 낀 느낌 정도지.
그전엔 남. 서. 북 3면에서 연신 쏟아지는 햇살에 한낮은 집안에서도 눈부실 정도로 밝아서 부담스러웠거든.
'단순한 살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방_침대, 서랍장, 의자 끝! (0) | 2024.11.24 |
---|---|
초록색 새 소파를 제일 좋아하는 건 이 분들 (0) | 2024.11.11 |
붙박이장 선반 추가(이불장 정리) (0) | 2024.10.20 |
주방 원목 선반 구입 (0) | 2024.10.08 |
라벨기 러버. 사방팔방_소비기한 표기 (0) | 2024.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