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당근 첫 판매
- 그냥 버려요
- 선택하라면
- 축하해
- 꾹꾹이
- 아기 수첩들고 보건소에 가면 해결할 수 있어요
- 농어촌전형
- 푸드트리
- 너의 스무번째 어린이날
- 60번째 어린이날도 축하해줄거야
- 다시 하람 농어촌 정시 의대로 도전할게요!
- 깔끔하게
- 설명서는 사진으로 찍어서
- 너의 50번째
- 레터링 케이크
- 크림빛
- 개인거래가 훨씬 골치아프고 복잡해요
- 아이가 다 커도 아기수첩 버리지 마세요
- 티스토리챌린지
- 종이설명서
- 예방접종기록 누락되었을 때
- 중고가전 어떻게 처리할까?
- 오블완
- 바보 슈
- 개인거래보단 업체매입 추천
- 미녹시딜 4개월차
- 닭볶음탕
- 사랑해
- 농어촌 전형 수시와 정시
- 님아, 새로운 용도 생각하지 마요.
- Today
- Total
.
스포츠양말을 신기 시작하면 패션양말은 못 신게 된다. 본문
운동할 땐 특히 스포츠양말 신어야 한다.
(스포츠 양말에 비해) 패션양말은
일단 바닥이 얇고, 움직임이 많아지면 발등이 돌아가서 걸리적 거리고, 면 100% 소재 아니라 땀흡수 덜 되고..... 신발 안에서 미끄럽게 발이 돌아다닌다.
이걸 패션양말만 신을 땐 잘 모른다.
양말이란 게 다 이런거지 하고 말지.
두꺼워 투박하고 거기다 비싸고 못 생긴 스포츠 양말을 왜 신나 모를 게다.
그런데 순면, 바닥 두툼하고 발등 부분이 안 돌아가게 탄탄하게 짜여진 구조의 스포츠 양말을 신어보면...
첨엔 왜 이리 두툼하지 싶다가 그리 두툼해야 오래 걷고 뛰고 움직여도 좋구나 깨닫게 되지.
그래서 이집 가족은 운동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온 가족 양말은 스포츠 양말을 신는다. 그중에서도 꼭 두꺼운 바닥이라 적혀있는 제품을 고른다.
(신발도 👟운동화나 스포츠샌들만 신는다.)
메이커는 그리 가리지 않는다.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대강 이 정도를 돌려 신는다. (+신발은 휠라도 많이 신는다.)


오늘도 아디다스 러닝화와 나이키 스포츠 양말 신고 오전에 산에 올라 ⛰️ 약 11km 가량 걸었지.
8월에 비해선 날이 시원해져서 한결 더 걸을만 했다.
지난 주 아들이 집에 왔다 가면서 요새 신던 양말들이 다들 상태가 안 좋다며 본가에 쟁여준 스포츠 양말 두세트(6켤레)를 모두 챙겨갔다.
아들이 챙겨간 거 모두 뉴발란스 꺼로 기억한다. 검정 세켤레, 흰색 3켤레
그건 홈플에서 세일할 때 싸게 사둔 건데...
역시 양말, 속옷 등은 세일할 때 쟁여야...ㅎㅎ
마치 휴지나 샴푸처럼 이번에 세일하니 다음에도 같은 세일을 똑같이 하겠지....했더니 아니네.
그래서 인터넷으로 양말 여유분을 주문했다. 이번엔 아디다스꺼로 골라봤다.
속옷도 양말처럼 여분을 조금씩 쟁였다가 후줄근해지면 그때그때 바로 교체한다.
'단순한 살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히트텍 품질 아주 좋음. 기억용 (2) | 2025.10.23 |
|---|---|
| 옷 보는 눈은 어찌 그리 한결같은 지(고르고 보니, 3년 전 그 옷. 색깔만 달라) (0) | 2025.09.24 |
| 벌써 2026년 캘린더, 스케쥴러가 나온다. (0) | 2025.09.10 |
| 25.8.20 구입_26인치 캐리어 특징...기록용 (0) | 2025.08.21 |
| 주방 하부장 정리_슬라이드 선반 (1) | 2025.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