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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보는 눈은 어찌 그리 한결같은 지(고르고 보니, 3년 전 그 옷. 색깔만 달라) 본문
9.26.금
역시 지오지아 제조사 직영몰에서 사서 그런 지 금세 도착했고 주문한 대로 잘 왔고 오늘 퇴근 후 곧장 수선집에 맡겼다.
내가 인터넷몰에서 주문한 아우터는 추석이슈로 무려 한달 뒤 배송 시작된대서 취소처리했다. 너무 하잖아. 한달은...
요새 남편 베이지색 트렌치 산지 대략 7~8년쯤 된 옷이 군데군데 색이 바랬다. 버릴 때 된 게지.
언제나 그렇듯 버리는 데는 망설임이 적다. 그래서 버리고 새로운 캐주얼 트렌치를 찾아보는 중
평소 남편 옷 중 아우터를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지오지아나 마인드브릿지
값비싼 신상 말고 50%이하로 이월세일하는 목록 중 그래도 이 옷이 제일 깔끔하네... 싶어서 딱 짚은 옷
근데 찾은 옷.... 어째 많이 익숙하다 싶어 품번을 찾아보니
예전 3년전 샀던 네이비 트렌치와 품번 같고 색상만 베이지색이다. ㅎㅎㅎ 세상에 .
나의 옷 보는 눈은 어쩜 이리 하나도 둘도 안 변했단 말인가?
그간 세월에 가격은 1/3대로 뚝~~~떨어졌고 사이즈는 95가 남아있어 주문해뒀다.
기본 순면 긴팔티셔츠와 가을겨울용 도톰한 저지 남방 하나도 같이
셋다 도착하면 팔길이부터 줄여야지. ㅎㅎ
남자나 여자나 적당히 신체사이즈에 맞춰 수선해 입어야 이쁘지.
그래서 종종 수선비가 제법 많이 나온다만 그래도 입을 때마다 옷태가 다르고 기분이 다르지.

2년전 창덕궁, 아니 창경궁이었던가 아무튼 당시 남편이 입었던 이 네이비트렌치....
이번엔 그때 샀던 가격의 1/3가격으로 같은 품번 베이지색을 추가 구입한 거다.
아주 우연히...이게 그래도 제일 단정하고 품도 편하고 이뻐 보여서.
저런 발마칸 디자인+허리띠 없는 단순한 디자인, 물빨래 가능한 프라다 소재를 좋아하는 구나.....내가. ㅎㅎㅎ
내가 쓸 가벼운 검정색 백팩은 좀더 작은 사이즈로 새로 구입했다.
저 사진 속 빈폴 백팩은 내겐 좀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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