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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살림

벌써 2026년 캘린더, 스케쥴러가 나온다.

매일 걷습니다 2025. 9. 10. 19:58

주문해둠. 조만간 오겠지.


매년 늘 구입하는 아이템

○ 업무용으로 쓰는 대형 빅먼슬리플래너
○ 가방에 쏙 들어가는 작고 얇은 수첩형 먼슬리 플래너


출처, 구입처 예스24

 

이 빅먼슬리 업무용 수첩을 들고 회의실 가면 매년 몇 분씩 꼭 내게 말을 건다....ㅎㅎㅎ

"그거 어디서 사냐? 어디 제품이냐?"

 

저 제품 만든 회사는 나한테 고마워해야 해.. 나 매년 몇개씩 자체 영업해드림. ㅎㅎ

이건 내가 가방에 넣고 다니는 개인 일정용 작은 먼슬리수첩. 비슷한 형식이 많긴 하다만 이 회사를 좋아해서 아르디움이라는 회사 제품으로 정착해 매년 사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들여 보려 주문한 벽걸이달력

원래 벽에 더 매다는 거 질색팔색하는 데....ㅎㅎㅎ



달력은 쪼꼬만 거 냉장고에 하나 붙여두는 정도인데.....

냉장고에 붙여두고 쓰려고 ... 이제 늙어가서 달력도 큰 게 좋겠어서
(지금은 a4사이즈 만한 고양이 보호협회 고보협 달력을 쓰는 데 너무 작네. 이젠... 늙었어.

남편은 자신이 늙는 건 당연히 여기면서 아내가 늙는 건 충격적인 듯 놀란다. 니가 노안이 오다니. 너 그 흰머리! . 아내의 약해짐 ... 을 발견할 때마다 어쩜 그리 매번 놀래. 그럼 난 안 늙는 줄 알았수?)


이렇게  큰 달력을...ㅎㅎ

레트로 디자인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