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아이가 다 커도 아기수첩 버리지 마세요
- 예방접종기록 누락되었을 때
- 60번째 어린이날도 축하해줄거야
- 선택하라면
- 님아, 새로운 용도 생각하지 마요.
- 오블완
- 너의 50번째
- 깔끔하게
- 개인거래보단 업체매입 추천
- 다시 하람 농어촌 정시 의대로 도전할게요!
- 축하해
- 당근 첫 판매
- 그냥 버려요
- 티스토리챌린지
- 종이설명서
- 크림빛
- 바보 슈
- 농어촌전형
- 닭볶음탕
- 설명서는 사진으로 찍어서
- 개인거래가 훨씬 골치아프고 복잡해요
- 레터링 케이크
- 중고가전 어떻게 처리할까?
- 아기 수첩들고 보건소에 가면 해결할 수 있어요
- 사랑해
- 푸드트리
- 미녹시딜 4개월차
- 너의 스무번째 어린이날
- 꾹꾹이
- 농어촌 전형 수시와 정시
- Today
- Total
.
주방 하부장 정리_슬라이드 선반 본문
주방을 고치면서 씽크대 하부장은
"할 수 있는 모든 곳엔 선반 대신 서랍"
을 만들어달라 했으나, ㄱ자로 돌아가는 코너 부분은 서랍 설치가 불가하대서 깊은 선반장이다.
그곳에 쓰기 편하게 슬라이드 바구니를 붙였다.
수납양이 많진 않으나 안쪽 깊숙히 있는 걸 매번 꺼내 보지 않아도 되고, 슬라이드 선반을 쭉 당기면 되니 괜찮다.
안쪽에 맞춰 바닥을 붙였더니 바깥쪽으로 좀더 앞으로 당겨 붙일 걸 그랬나 싶다.

손잡이를 당기면 이렇게 부드럽게 잘 당겨진다.

보온병은 1리터 큰 거 하나, 500ml 3개
오래되어 성능이 떨어지거나 뚜껑 안쪽 요철이 좁고 깊어 청결 관리가 어려운 보온병 2개는 솎아서 폐기하고 보온병을 보관했던 정리선반도 폐기했다.
정리 상태는 항상 물건들이 느슨한 생태로 있도록 솎아내어 유지한다.


마감이 그리 좋진 않다만 슬라이드 레일만큼은 아주 부드럽게 움직인다.

측면쪽의 씽크볼 하부장은 이런 모습이다.
여긴 최대한 더 비워 아무것도 없이 두고 싶다만...아무튼 이 정도 채워져 있다.

코팅이 벗겨진 후라이팬들은 보는 대로 즉시 새것으로 교체한다.
후라이팬은 언제든 교체가능 하도록 여분도 한세트씩만 구매해둠.
하부장 공간은 더 줄일지언정 채우진 않을 생각이다.

(요새 홈플에서 테팔 궁중팬, 후라이팬 이모션 매직핸드 40%세일하길래 배송예약해두었다.)
소소하게 주방 정리한 것들,
탄산수 페트병들은 이렇게 재활용백에 담아 정리하고 채워진 봉투는 이렇게 현관이 뒀다가 아침 운동때 가지고 나간다.
수납장, 서랍안이 잘 정리되어 있다 싶어도 한번씩 살펴서 솎아야 숨쉴 여유공간이 더 생기고 더 단정해진다.

내가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아침이 빨리 시작되는 데다 저녁 8시가 다 되어 가는데도 이렇게 밝음이 남아있다.
'단순한 살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벌써 2026년 캘린더, 스케쥴러가 나온다. (0) | 2025.09.10 |
|---|---|
| 25.8.20 구입_26인치 캐리어 특징...기록용 (0) | 2025.08.21 |
| 일체형 pc 포맷_ 절반만 해결 (2) | 2025.08.18 |
| 집정리 중_캐리어 정리, pc 수리 (2) | 2025.08.17 |
| 먼지/화재예방)콘센트 커버 씌우기 (0) | 2025.08.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