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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살림

먼지/화재예방)콘센트 커버 씌우기

매일 걷습니다 2025. 8. 14. 12:41

이런 건 쇼핑몰 사이트마다 가격차이 크니 최저가 검색해서 사야한다.
이것도 개당 700~800원 줬던 걸로 기억한다.
실리콘 재질이고 말랑하고 열에 강함.

주로 어린 아가들이 있는 집에서 안전용으로 많이 씀(어른은 빼내기 쉽지만 어린이는 힘들다고 함.)
나는 먼지, 화재 예방용으로 설치함.

○잘 안 쓰는 콘센트: 미리미리 커버 씌워두기

(고양이 화장실이 있는 펜트리룸 벽면 콘센트는 모래화장실 특성상  먼지가 많으니 작년에 처음부터 아예 끼워둠)


흰색으로 통일해 구입.
오래 쓰다보면 저 무늬 홈에도 때가 낄테니 아예 무늬가 없었으면 싶다만.

사용법은 홈 맞춰 툭 끼우면 그만이다.

아주 말랑은 아니고 적당히 힘있게 말랑한 실리콘 재질.

때타면 세척해 사용 가능한 재질이긴 해.

그간 생활하면서 실제로 거의 안 쓰는 콘센트들은 저리  다 막고
(쓸 땐 저 머리 부분을 툭 빼내면 그만이다.)

종종 쓰는 건 하나씩만 막음.

주방 인덕션 옆 콘센트는 거의 안 쓰는 데 음식 수증기나 양념, 기름 등이 튈까 항상 닦아내곤 했는데 이렇게 막아두니 맘 편해.

작년 가을 집 수리하며 집의 모든 콘센트, 스위치, 전등 등은 새로 교체함.
요즘 집들은 예전 구축과 달리 여기저기 콘센트 많은 편. 가정용 전자제품 갯수가 늘어서 그렇다고 함.

하지만 우리집은 가전제품이 많지가 않지.

현관에는 하단 신발장 등 대신 천정에 등을 더 달고 벽면에 콘센트 2개 추가 설치함. 이거 유용해.

현관에서 들어오자마자 워치, 이어폰, 배터리 등을 바로 충전하고 보관해두면 잊지 않고 챙겨 나가기도 좋아.

이건 콘센트 자체에 커버가 있어서 더 좋다.
(내가 구입했고, 집수리 업체분 도움받아 설치)

저건 가격이 꽤 비쌌던 걸로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