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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복 관리비_매달 추가 기록 중 (국평+소형단지) 본문
전용면적 84m2. 즉 34평 국평
300세대 미만(298세대) 주복단지 관리비
2024년 10월분(11월 납부 분) 관리비부터 꾸준히 기록 중

25년 8월분 278,420원 가스비 18,500원
25년 9월분 263,380원 가스비 8,000원
25년 10월분 265,980원 가스비 19,000원
25년 11월분 264,860원 가스비 약 30,000원
25년 11월분(12월말 납부)

25년 10월분(11월말 납부)



25년 9월분(10월말 납부)

이번 달엔 38% 적게 쓴 걸로 나온다.
특별히 전기를 아껴쓰는 게 없다만.... 내 생각엔 가전제품 자체가 적어서 그런 거 아닐까 한다.

25년 8월분(9월말 납부)
이번달엔 무려 42% 적게 썼단다.
그럼 다른 집들은 거진 2배가까이 전기료가 나왔단 소린데.... 그럼 여름철 열차단필름 효과가 제대로 작용한다는 소리다.
(8월에도 거의 매일 시스템 에어컨을 25도 맞춰 켰으니까)



전년도 7.8월엔 전세입자가 살다가 관리비 정산하고 가서 저렇다.
전세입자는 혼자 살고 우리는 두명+2마리인데 그에 비하면 전기료. 수도료가 많이 안 나오는 셈
(대전은 청주 특히 충주보다 수도료가 확 싸다. 충주 수도료의 거의 55~60%선 요금이다. 찾아보니 대전지역이 대청댐 때문에 전국에서 가장 수도요금이 싸고 수질이 좋다고 했다. 그나저나충주는 대청댐보다 훨씬 큰 담수량을 자랑하는 그 큰 충주댐, 남한강이 있는 데 도대체 왜? 수도물에 허연 석회가 나오던 건 충북의 동북쪽인 제천단양충주지역이 원래 지질학적으로 석회석, 석회동굴, 시멘트 공장이 있는 지역이니 그러려니 한다만....)
25년 7월분(8월말 납부)
이번달도 전기는 역시나 32%가량 적게 썼단다.
털짐승 고양이들이 있으니 녀석들 때문에라도 진짜 비와서 선선한 날이 아니라면 매일같이 에어컨 25도 맞춰 틀어놨는데...... 뭐지?



25년 6월분(7월말 납부)
음.. 보통 다른 집 사용량의 20~25%가량 적게 쓰는 집이라고 나오던데
이번엔 무려 39% 적게 썼단다. 어, 왜?
우리집도 지난 달보다 사용량이 다소 늘었다. 그럼 그보단 다른 집들이 많이 늘었단 말인데.
아마도 6월이 유난히 더웠고 그와중 우리집은 열차단필름 덕분에 에어컨 가동을 훨씬 덜 해서 그런 거 아닐까 짐작 중.
이렇게 시공비가 여름마다 조금씩 세이브 되는 겐가? (하지만 그 시공비 본전 찾으려면 몇년 걸릴까..ㅎㅎ)
그보단 앞이 탁 트인 남서향 집 특유의 🔥 🥵 뜨거운 여름인데도 열차단필름 덕분에 별로 안 덥다는 데 안도감이 들지.



25년 5월분(6월말 납부)
250,970원+가스비 24,000원= 약 274970원

25년 4월분(5월말 납부)
247,150원+가스비 34,000원= 약 281,150원

25년 3월분(4월말 납부)
243,540원+가스비 약 7만원=약 31만원

25년 2월분(3월말 납부)
245,520원+가스비 13만원(약간 안됨)
=37만 5천원

25년 1월분
269,510원+가스비 17만원(별도)=대략 44만원

요새 보통 국평 가정집들 겨울 관리비(+난방가스비)가 50만원+@씩은 너끈히 나온다더니, 진짜 그렇겠구나 싶어.
24년 12월분
269,100원+가스비 18만원(별도)=대략 45만원
가스렌지 대신 인덕션 쓰는 집이다.

24년 11월, 10월분
11월 25만+가스 11만=36만

10월분(11월납)과 11월(12월납) 차이는 수도료와 대표회의운영비 차이 정도로 보여
아마도 매달 대략 이정도 25만원쯤 나오겠구나 싶지.
올해 9월까지 거주한 30평형 대단지(1200세대)살 땐 매달 18만원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나.
일단 단지규모가 직전 1200세대에서 현재 298세대로 확 줄고 평수는 더 커졌고(확실히 방도 거실도 더 넓다. 근래 지어진 주복들은 평수 넓게 제공하니 그렇다고 한다.), 거기다 주복이니 이 정도면 선방이라 생각하고 있어.
뭘 더 아낄 수도 없고, 기껏 아껴봤자 스트레스만 더 받겠지...
이미 전기료는 늘 그랬지만 동일평형대 타 세대 보다 20%이상 적게 쓰고, 수도료도 아마 좀더 적게 쓰는 아닐까 싶어.

10월분까진 계좌이체했고, 11월분부터는 자동이체
이유는 단순하다.
(진짜 집 바로 뒤에 있어 집에서 코스트코 주차장이 내려다 보인다.) 집 바로 뒤에 코스트코가 있길래.
거기 회원가입할 때 발급받은 현대카드에서 첫달 관리비, 통신요금 각각 5000원씩 차감해준데서..
원래는 2018년 이후로 지금껏 쭉 이사가 잦아 자동이체를 하지 않고 계좌이체로 지냈는데 이번엔 카드사 관리비 차감에 혹해서....ㅎㅎ
잠시 저리 걸어두었다가 다시 계좌이체로 바꿀 수도 있다. 기회가 되면 또 이사가는 거? 좋은 기회가 된다면 할 수도 있지. 그런 마인드야.
이사 그리 안 무서워. 가면 가는 거지. 진짜 그렇게 되더라.
직업군인도 아닌데, 어쩌다보니 근무지 이동으로, 6년간 3개의 도시, 5번의 이사. 그렇게 6군데 집에서 옮겨 살아보면...
뭐 또 이사 ..한다고?
되게 징글징글하면서도 한편 이사 재능이 저절로 개발되어버려. 알아서 예약하고 짐싸고 풀고 있더라. 까잇거... 하지 뭐. 그렇게 되지. 뭐든 하면 재주가 늘어.
요샌 나 이걸로 부업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야.
신경 쓰이는 이사대행해드립니다.
이사, 청소 등 업체 수배 예약, 뒷정리, 대형폐기물 신고, 집안 각종 고장 수리 교체 업체 수배부터 실제 수리과정 전반까지 대행해드립니다.
당신은 진짜 몸만 들어오세요. 뭐 이런 거..말이야.
이 집 아줌마 .....성격도 싹싹하고 진짜 끝내주게 일 잘하는 데... 정작 강제로 배운 재주를 어따 써먹을 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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