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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주문한 컬리가 오늘 밤에 오네.(이럴 필요까진 없잖아) 본문
오후에 약간의 식재료와 바디로션, 디저트 스푼을 주문했다.
식재료래봤자 섬초, 양파, 대파, 냉동찌개 뭐 그런 거 조금.
근데 이렇게 빨리 가져다주다니.
고..고맙지만, 실은 이렇게까진 "좀 부담스러워요."
그간 쭉 쓰던 일리 울트라 리페어 바디로션은 개봉한지 1년쯤 되어 폐기했다.
(로션 뿐 아니라 선크림은 특히 더 짧게 쓴다. 조금이라도 오래되면 바로 교체한다. 자외선차단제 성분 특성상 어떤 회사 제품이든 시간이 갈수록 섞여있던 성분이 안정화된 상태가 흐트러져 혼탁되기 쉽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오래 되면 피부트러블을 가장 많이 일으킬 수 있는 제품이래서 자주 바꾼다. 그래서 되도록 작은 용량을 사서 쓴다.)
이번엔 아비노로 사봤다. 향이 거의 없다길래.
(은은한 향은 그간 쓰던 일리가 더 좋네. 어쩔 수 없다. 올 겨울은 이걸 그냥 써야지.)

주로 남편을 위해 <용도,구입날짜, 개봉일>을 같이 적어둔다.
이중 남편은 주로 수분크림과 보습크림을 바른다.
구입하거나 개봉한 날 이리 해두면 누구 봐도 헷갈릴 일 없고 개봉한 지 오래된 제품을 사용기한 넘겨가며 쓸 일도 없지.
내가 주로 쓰는 재생크림은 용량 자체도 적고 얼굴, 목까지 바르니 금방금방 써버려서 날짜는 안 적는다.
(저만한 크기라면 보통 한달에 하나씩은 쓰는 거로 기억해.)

나는 풋크림을 저녁 샤워 후 말고 아침에 양말 신기 전에 바른다.
건조한 겨울이라 아침에 양말 신기 전에 발뒤꿈치, 복사뼈, 발목까지 이 우레아풋크림을 듬뿍 발라준다.
그럼 낮에 활동하는 동안 촉촉해진다.

손바닥에 남은 크림은 팔꿈치 같은 데도 쓱쓱 문질러 준다.
50대지만 여전히 촉촉하고 매끈한 팔꿈치, 발꿈치의 비결... 단순하다. "로션 잘 바르기"

재생크림은 이거저거 섞어 쓰되 주로 국내 제약회사 제품(동국제약, 대웅제약 등)을 쓴다. 앞의 이지듀 3x는 대웅제약꺼
요거트용 디저트스푼은 그간 써온 우드스푼에서 스텐으로 바꾸었다.
우드 소재가 더 이쁘다만, 그걸 끓는 물에 매번 삶아 소독하긴 애매해서 폭폭 삶을 수 있는 스텐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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