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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25.12.14.일. 주방식도(글로벌 산도쿠)교체 본문
실제 써보니 절삭력 대단함. 손 조심해야함.
(기존 식도랑 비교가 안 된다.)
요리사들이 왜 칼에 집착하는 지 알 거 같아.
재료를 깔끔. 얇게 잘 썰려면 칼질실력이 아니라 좋은 칼이 우선이였구나를 쓰는 순간 바로 깨달음.
기존 쓰던 칼은 일제 식도(베르단 올 스텐)
신혼 시절 독일제 헨켈 썼던 이후 쭉 식도는 일제만 쓰는 거 같다. 내 기억으론.....
주방 식도는 늘 한 자루만 쓴다.
더이상은 혹시나 하여 남겨두지 않아.
이번엔 글로벌 G-2 산도쿠 식도
(아마도 환율 때문인 듯한데, 몇달 전에 사둬서 요즘 판매가보다는 대략 2만원쯤 저렴할 때 샀다. 지금은 공홈 연말 세일가 84000원.)
기존 베르단 식도보단 살짝 더 길지만 비슷한 사이즈. 베르단도 잘 드는 칼이지만 그보다 훨씬 더 날카로워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다.
기존 베르단은 매번 3~4년쯤 쓰면 교체했는데, 이 글로벌은 그보단 더 오래 써보려고 한다.
그래서 처음 개봉한 날짜도 기록해둔다.

정품 시리얼넘버 등록도 마쳤다.


이리 정리해두는 거 쓸 때 아주 유용하다.
처음엔 혹시나 싶어 무서웠는데 척척 잘 붙는다.

G-2 가장 흔히 쓰는 가정용 다용도 식도. 산도쿠

오늘은 고양이 화장실 싹 청소해놓고
수납장, 현관 창고도 살짝 정리
기간 지난 식재료들은 골라 버리고(남편 도움)
나머진 정리하여 이리 한 눈에 띄게 사용기한을 라벨링 해둠.

싸길래 사둔 아라비아따 병소스를 기간 지나 5개쯤 버린 듯. 아구 아까워.
지구에 미안하고 나 자신에게도 남편에게도 부끄러워.
앞으론 싸다고 배송비 맞춘다고 쟁이지 말자. 한번 더 다짐. 어차피 쿠팡은 탈퇴했다.
이젠 마켓컬리와 마트 배송을 이용 중.
기름이나 간장도 안 쟁이려 애는 쓰나 사려면 3~4개씩 묶음으로만 파니 이것도 난처하다.
저런 기름이나 간장은 취향이나 선호제품이 뚜렷해서 나누기도 애매해.
일단 보관 중.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 다 쓸 듯 하다만.

펜트리를 고양이룸으로 바꿔서 쓰기에 펜트리 대신 중간방 벽장을 펜트리처럼 쓰는 중이다.
각 방마다 벽면 하나씩이 전부 붙박이인 집이라 수납공간은 차고 넘친다.
베란다가 아쉬울 뿐.
옷 서랍장에선 낡은 속옷, 보풀난 바지 약간 솎아내 버림. 겨울옷은 차차 겨울 지나며 더 솎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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